'일기'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08.09.13 전투요정 유키카제 정발 DVD 도착 (2)
  2. 2008.09.11 2008.09.09 대전 둔산동 화재 현장 (2)
  3. 2008.09.06 2008.08.25 청주 예가체프
  4. 2008.09.03 1만힛 돌파
  5. 2008.08.15 임원면접 합격
  6. 2008.08.11 생애 첫 디지털 바디 소니 A100 구입 (2)
  7. 2008.08.02 최근의 생활패턴..
  8. 2008.07.23 첫 노트북 구입 (2)
  9. 2008.07.01 채식주의와 잡식주의 경험
  10. 2008.06.18 FireFox3.0 설치

전투요정 유키카제 정발 DVD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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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요정 유키카제 빠돌이인 저로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질렀습니다.
(일본판 DVD가 비싸서 못질렀다는 말은 못한..)
예약자 500명에게 준다는 특전디스크도 같이 받았는데 특전디스크의 내용이 생각보다 좋더군요
군사평론가에 의한 전투요정 유키카제내의 메카들의 해설과 작품 제작에 따른 감독과 메카디자이너
음향디자이너의 인터뷰 등 꽤나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작품은 DVD한장마다 에피소드 하나씩 들어있기 때문에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추가적인 인터뷰와
메이킹 필름등 이런저런 내용이 더 들어있더군요.
원래 발매일에서 연기된 발매일이 추석전이라 배송이 늦을줄 알았는데 상당히 빠르게 배송이 되었고
이래저래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PS.하지만 들리는 이야기에는 예약판이 너무나 안나가서 특전디스크가 다 안나갔다는 눈물짓게 만드는
뒷 이야기도 어디선가 들리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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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9 대전 둔산동 화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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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2일전의 일이었습니다.
사무실 바로 앞의 모델하우스에서 큰불이 발생해서 주변이 잠시 마비가 되고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다친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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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청주 예가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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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100, Yashinon DS-M 50.7]
빕스를 다녀온 후
오랜만에 들른 예가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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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힛 돌파

블로그 개설일이 2007년 9월 5일이니 1년여만에 1만힛을 돌파했습니다.
세상의 모진 풍파에도 이 외딴 구석의 조용한 블로그를 만명이나 찾아주셨다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 1년뒤에 2만힛 돌파가되는, 그런 느긋한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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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합격

합격한건 이미 한참전의 일이지만,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삼성전자 임원면접에 합격하였습니다. ^^
면접을 볼때 긴장이 너무나 되서 많이 떨었었는데 합격이 되고나니 안심이 되네요
이제부터는 남은 기간동안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제가 하고 싶어하는 분야에 더욱 매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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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디지털 바디 소니 A100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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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100 시그마 30.4 & SAL 18-80 / ISO 100]
구입 후 첫사진 포스팅

그동안 필름바디만 사용하다가 이번에 소니 A100을 구입하였습니다.
필름바디를 쓰다가 디지털를 산 이유가 이제는 필름을 현상하기 용의하지 않다는 것과
필름값이 부담이 될정도로 올라가고 있기도 하고 필름을 현상하고 스캔하는 프로세싱이 디지털 바디로
사진을 찍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이번에 디지털 바디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필름 종류에 따라서는 디지털 바디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만 그런 필름은 고가이지요 ^^)
그러면서 왜 최신의 바디가 아니라 나온지 한참지난 A100을 그것도 보급기 중 제일 처음에 나온 것을 구입
했냐 하면, 제가 이 바디를 쓰려는 목적이 M42렌즈를 구입해서 디지털로 찍기 위해서 입니다.
바디의 사용법을 역행하는 방법이긴 하지만 제가 올드 렌즈를 좋아하고 현행 고가의 AF렌즈에는 별로 관심도
없을 뿐더러, 첫 카메라부터 기계식 수동 SLR카메라였기 때문에 수동조작에는 많이 익숙해져 있기에
저에게는 저 사용 방법이 딱 좋을거 같더군요.
그러다보니 우선 바디에서 노출계가 장착되어 수동렌즈를 물려도 동작이 되어야 하고 기계식을 써왔지만
최근 전자식 셔터바디를 쓰다보니 A모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큼을 알기에 A모드가 지원되야 했습니다.
니콘바디는 친구 것을 사용해보니 수동렌즈 물리면 노출계가 아예 동작을 하지 않더군요.
캐논바디는 손떨림 보정이 렌즈에 있다보니 수동렌즈 물리면 도움을 전혀 못받을듯하고 팬탁스 바디는
고려대상이긴 했지만 주변에 A마운트 가진 사람이 많다보니 결국 알파시리즈로 사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A100이 유일하게 셔터록해제가 되기 때문에 수동렌즈 물려도 A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A200과 고민을 하다가 A100을 사게 되었습니다.
제가 쓸려는 목적이 최신 고성능이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고 A100하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노이즈 문제였는데
필름바디를 쓰던 저에게 노이즈는 너무 익숙한 것이었고 오히려 노이즈로 인해서 화면 느낌이 달라진다거나
인화용 사이즈로 리사이즈하거나 웹용으로 리사이즈하면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그리 큰 신경이 안쓰이더군요.
거기다 A100이 요즘 보급기가 많이 나와서 아주 저렴해졌기 때문에 싸게 구할 수 있다는 것도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신주단지 모시듯이 들고 있는 것보다는 들고 자유롭게 맘편히 쓰고 싶기 때문에 고가바디는 좀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아직 디지털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것을 배워야겠습니다.
우선 그전에 제가 아주 좋아하는 야시논DX 50.7렌즈와 M42어뎁터부터 구입을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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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생활패턴..

은.. 없습니다.
그저 작업하다, 피곤해서 못견딜 것 같으면 자고, 배고푸면 먹고, 귀찮으면 굶고, 그러다 다시 작업하고...
인생이 갑자기 서글퍼지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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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노트북 구입

처음으로 노트북이라는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기종은 삼성 SENS Q45F입니다.
노트북에 고성능을 원한게 아니기 때문에 적당한 성능에 적당한 무게와 크기를 가진
제품을 찾다보니 MSI Wind와 ASUS EeePC901과 1000h가 물망에 올랐습니다만
용산에가서 제품들을 직접 만져보니 영 제 맘에 안들더군요.
너무 작은 크기와 성능등의 이유에 의해서 결국은 삼성 Q45F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램을 2기가로 업글할까 고민했는데 어짜피 그렇게 무거운 프로그램 돌릴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업글을 안했는데 지금 비스타 최적화를 하며 1MB라도 메모리를 절약하고 CPU 소모량을 1%라도
줄일려고 찌질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ㅡㅡ;
첫 노트북인 만큼 오래도록 잘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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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와 잡식주의 경험

제가 분노의 대학교 과사 사건 이후로 학점을 채우기 위해서 계절학기로 '식품과 영양'이라는 교양과목을 듣고 있는데
오늘 수업은 'super size me'라는 패스트 푸드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서 한달간 맥도널드의 제품만 먹으며
실험한 영화를 봤습니다.
내용들은 잘 아실거라 생각해서 언급하지 않고 단지 오늘 보면서 재미있었던건 실험을 행하는 주인공의
여자친구가 채식주의 자라면서 실험이 끝난 후 채식으로 몸을 원래대로 되돌렸다는 이야기였는데,
서두가 길었습니다. 저는 저것의 반대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24살까지 거의 채식주의자로 살다싶이 했습니다. 고기를 안먹을려고 해서 그런게 아니라 고기를 먹으면
구역질이 나기 때문에 육류, 어패류등은 아예 입도 못되었죠.
집에서나 학교에서라던가 이런 제 식성을 고칠려고 여러사람이 시도했었지만,(그 시도라는게 대부분
'고기도 못먹는 바보'라고 놀린다거나, 억지로 먹이기 등등) 괴롭기만 할뿐 아무런 변화도 없었습니다.
사실 육류를 아예 못먹는건 아니고 고기냄새가 덜한 가공육같은 경우는 먹었었습니다.
(거기 고기가지고 요리 잘하면 냄새 안난다고 하시는분, 다른 사람기준에서는 냄새 안날지도 모르겠지만 제가
20년동안 그말을 듣고 먹어온 고기에서는 죄다 고기 특유의 냄새가 강하게 났습니다.)
하여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인지 몰라도 키 175cm에 체중 50kg ~ 48kg 사이를 왔다갔다 했으니 엄청 말랐었죠
오죽하면 어떨때는 남자 청바지 중 가장 작은 사이즈도 맞지 않아서 여성용 청바지를 사기도 했으니.. ㅡㅡ;;;
제가 기억하기로 허리가 26~24사이를 왔다갔다 했으니까요. 여성들이 저를 보면 죽일려고 했지요....;;
아무튼 이렇게 거의 채식만 하다보니 몸에 큰 병은 없었지만 어렸을때 잔병치례같은건 좀 많이 했고 체력도
약한편이 었구요.

그러다가 제가 고기를 먹게 된것이 군대에 입대를 하고나서 입니다.
(24년동안 못고친걸 한방에 고쳐주다니 대단하다 대한국군!!!)
뭐.. 군대 갔다 오신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훈련병은 늘 배가 고프죠. 칼로리 소모가 높기 때문에
늘 반찬중에는 고기반찬이 따라 나왔습니다. 다른 먹거리는 없다보니 구역질이 나오는 것도 억지로 참아가면서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고기가 점점 입에 익숙해지되었는데, 그래도 간고기라던가 이런것 밖에 못먹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군대 선임에게 괴롭힘을 엄청 당했습니다. 고기 먹지도 않는데 고기란 고기는 다 몰아주고,
지금 생각하면 아주 화가 치밀어 오르는군요.)
그러다 결정적으로 고기에 거부감이 없어진게 부대 회식등으로 좀 비싼 고기를 먹으면서였습니다.
차돌박이라던가 연어회라던가 이런걸 집어 먹다보니 어느새 다른고기도 먹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고기를 먹기시작하니 체중이 금방 불어나더니 훈련소 한달만에 10kg가 불었고 제대할때는 5kg가
더 불어서 65kg로 전역했습니다. 키로 보면 적정 체중인데, 문제는 제가 전산병이다 보니 늘 앉아서 일했습니다.
그래서 팔다리에 살이 붙기보다는 배에 살이 붙었다는거죠 ㅠ.ㅠ
최근에는 이 움직임마저 더 적어져서 배가 더 불어났었는데, 심각함을 깨닫고 설탕섭취를 줄이고
패스트푸드를 끊었습니다.
그리도 꾸준히 걷기등의 운동을 행하고 있으니 3kg정도 빠진 듯 하더군요.
건강적으로도 채식만 할 때보다는 좀 더 좋아진것 같이 느껴짐니다.

결론적으로 채식과 잡식을 다해본 입장에서는 야채만 먹는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히 균형잡힌
식단이 최고이고 패스트푸드나 설탕이 많이 든 단 음식같이 고 칼로리의 불균형 식단은 몸을 상당히 망가뜨린다는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식품 영양학자나 의사가 아니기 때문에 전혀 신빙성이 없는 말입니다만, 건강을 위해서 채식을 하신다면 무작정 채소만 먹지 마시고 적당히 기름진 식단을 알맞게 겯들이는게 경험상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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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3.0 설치

주로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인 FireFox의 신버전인 3.0을 오늘 정식 발표일과 함께 맞춰서 설치했습니다.
오늘 최대한 많은 사람이 다운로드 받아서 세계에서 하룻만에 가장많이 다운로드된 소프트로
기네스북에 도전하자는 행사도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일단 빨라졌다는 것과 함께
메모리도 적게 먹는다고 해서 기대중입니다.
하지만 플러그인들이 아직 다 지원안해준다는건 꽤 불편하군요.
특히 올인원 제스쳐가 안된다는게 ㅠ.ㅠ
뭐.. 조만간 업데이트 되서 지원해 주겠지만, 그래도 그동안은 좀 불편할듯 하네요
일단은 새로운 모습의 파이어 폭스를 이리저리 써보면서 좀더 알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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