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62건

  1. 2008.09.11 2008.09.09 대전 둔산동 화재 현장 (2)
  2. 2008.09.11 그남자가 최근 사는법..
  3. 2008.09.06 2008.08.25 청주 예가체프
  4. 2008.08.31 저녁의 조치원역
  5. 2008.08.30 m42 펜탁스 슈퍼멀티코팅 28mm/3.5f (2)
  6. 2008.08.24 의자나무(Chair Tree)
  7. 2008.08.21 m42 야시논 DS-M 05.7 장착
  8. 2008.08.15 내 아날로그 눈들...
  9. 2008.08.11 생애 첫 디지털 바디 소니 A100 구입 (2)
  10. 2008.08.02 만취한 카메라의 시각.. (6)

2008.09.09 대전 둔산동 화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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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2일전의 일이었습니다.
사무실 바로 앞의 모델하우스에서 큰불이 발생해서 주변이 잠시 마비가 되고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다친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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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가 최근 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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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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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5 청주 예가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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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100, Yashinon DS-M 50.7]
빕스를 다녀온 후
오랜만에 들른 예가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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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조치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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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A100 Yashinon DS-M 50.7 / ISO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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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2 펜탁스 슈퍼멀티코팅 28mm/3.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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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슈퍼멀티코팅 28mm / 3.5f]
지름신님께서 한번더 저에게 강림을 하시니 어느세 저의 손에는 저 렌즈가 들려있더군요.
크롭바디라서 저 렌즈를 끼면 환산화각으로 42mm정도의 표준화각을 가지게 됩니다.
전의 Yashinon DS-M 50mm가 환산화각으로 78mm정도라서 제가 눈으로 보는 시각과 찍는 시각의 차이점에
좀 곤혹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좀더 광각의 렌즈를 찾다보니 대전시내의 샵에서 저 렌즈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최대개방치가 3.5f라는게 조금 아쉽긴하지만 렌즈 크기도 작고, 가격도 저렴하면서 덤으로 철제후드까지 받아서
기분은 아주 좋았습니다.
렌즈화질이야 올드렌즈라고 해도 단렌즈는 대부분 좋은 화질을 보여주고 그런거 하나하나에 세세하게 따지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지금 보여주는 화질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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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형 팔&시계]
리사이즈한 사진이긴 합니다만 제눈에 보기에는 다 좋게 잘나오는거 같습니다.
더욱이 좋은점은 전의 Yashinon DS-M이 일명 아톰렌즈라는 방사능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 렌즈였는데
펜탁스 슈퍼멀티코팅 28mm는 방사능물질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더군요.
뭐 미미한 수준이라긴 하지만 왠지 꺼림직했는데, 이번렌즈는 안심하고 맘편히 쓸 수 있을거 같습니다.
대략 원하는 화각대가 갖춰져가고는 있는데 사진찍으러 나갈 여유도 없고, 실력도 안되서 눈물만 나오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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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나무(Chair Tree)

멤버십에 자라난 의자나무(Chair Tree)들
[소니 A100, Yashinon DS-M 50.7 ISO Lo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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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2 야시논 DS-M 05.7 장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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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입한 m42 야시논 DS-M 50.7입니다.
현재 알파마운트 컨버터를 물려서 A100에 물려놓았습니다.
m42로 수많은 렌즈가 있고 좋은렌즈들이 많은데 제가 왜 야시논 렌즈를 사게되었냐면,
제가 사진을 제일 처음 시작한 카메라가 야시카 Electro35 GSN이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자의 라이카라는 애칭이 있는 카메라로 좋은사진을 많이 남겨주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카메라에 사용된 야시논렌즈를 상당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야시카 Electro35 GSN에용한 렌즈와 동일한 렌즈가 SLR용으로 있다고 알게 되었고 그 렌즈를 구하게 된게 바로 이 야시논 DS-M 50.7입니다.
생산년도가 아마 60년대로 기억하는 렌즈인지라 렌즈외관이 그리 깨끗하지도 못할뿐더러 렌즈 뒷면에 피어난 곰팡이와 부착된 큰 이물질 때문에 걱정을 했습니다만, 융으로 벅벅 닦아내고 찍어보니 괜찮게 나오더군요.
테스트로 모니터위에 올려진 인형을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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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최대개방(F1.7)에서 찍은 사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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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조금 조인(F4.0)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스플릿 스크린이나 AF Confirm되는 어뎁터가 아니라 포커스가 아주 정밀하게 잡는건 무리지만 수동 SLR카메라를 써와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쓰기 수월하더군요.
렌즈도 외관에 비해서는 아주 깔끔하게 잘 나오는게 만족스럽습니다.
단지 좀 아쉬운점이라고 할 수 있는게 순광에서는 정말 좋은 화질을 보여주는데 역광이 되면 렌즈코팅이 없는 올드렌즈이기 때문에(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빛이 심하게 번져나오는거 같더군요.
또 듣기로는 방사능에 무지했던 60년대에 만든렌즈라서 토륨이라는 방사선물질이 들어있어 광학적 특성이 현행렌즈에 비교해도 상당히 우수한반면 방사능이 조금 나온다고 하는데 종이로도 차폐가능하고 나오는 양도 미미하다고 해서 큰 걱정은 안하고 있습니다.(슈퍼타쿠마렌즈가 정말 방사능이 강하게 나온다고 하더군요.)
제가 아주 좋아하는 렌즈이기 때문에 당분간은 저 렌즈 하나만으로 사진을 찍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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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날로그 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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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100 SAL 18-70 ISO 200]

제가 얼마전까지 주로 사진을 찍었던 수단인 Yashica FX-D와 Rollei35 SE입니다.
저 두 카메라를 쓴지가 이제 1년이 조금 넘어가는데 그 동안 제손에 들려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보니
먼지투성이에 상처도 조금씩 가지고 있는 녀석들입니다.
하지만 늘 함께 돌아다녀서 그런지 유달리 애착이 가서, 디지털 바디를 구한 후에도 제 옆자리에
같이 앉아 있습니다.
디지털 바디가 생겨서 앞으로 제 손에 들고 나가는 횟수는 줄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제 옆에 있을 녀석들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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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디지털 바디 소니 A100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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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100 시그마 30.4 & SAL 18-80 / ISO 100]
구입 후 첫사진 포스팅

그동안 필름바디만 사용하다가 이번에 소니 A100을 구입하였습니다.
필름바디를 쓰다가 디지털를 산 이유가 이제는 필름을 현상하기 용의하지 않다는 것과
필름값이 부담이 될정도로 올라가고 있기도 하고 필름을 현상하고 스캔하는 프로세싱이 디지털 바디로
사진을 찍는 것과 동일하기 때문에 이번에 디지털 바디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필름 종류에 따라서는 디지털 바디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줍니다만 그런 필름은 고가이지요 ^^)
그러면서 왜 최신의 바디가 아니라 나온지 한참지난 A100을 그것도 보급기 중 제일 처음에 나온 것을 구입
했냐 하면, 제가 이 바디를 쓰려는 목적이 M42렌즈를 구입해서 디지털로 찍기 위해서 입니다.
바디의 사용법을 역행하는 방법이긴 하지만 제가 올드 렌즈를 좋아하고 현행 고가의 AF렌즈에는 별로 관심도
없을 뿐더러, 첫 카메라부터 기계식 수동 SLR카메라였기 때문에 수동조작에는 많이 익숙해져 있기에
저에게는 저 사용 방법이 딱 좋을거 같더군요.
그러다보니 우선 바디에서 노출계가 장착되어 수동렌즈를 물려도 동작이 되어야 하고 기계식을 써왔지만
최근 전자식 셔터바디를 쓰다보니 A모드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큼을 알기에 A모드가 지원되야 했습니다.
니콘바디는 친구 것을 사용해보니 수동렌즈 물리면 노출계가 아예 동작을 하지 않더군요.
캐논바디는 손떨림 보정이 렌즈에 있다보니 수동렌즈 물리면 도움을 전혀 못받을듯하고 팬탁스 바디는
고려대상이긴 했지만 주변에 A마운트 가진 사람이 많다보니 결국 알파시리즈로 사게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A100이 유일하게 셔터록해제가 되기 때문에 수동렌즈 물려도 A모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A200과 고민을 하다가 A100을 사게 되었습니다.
제가 쓸려는 목적이 최신 고성능이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고 A100하면 늘 나오는 이야기가 노이즈 문제였는데
필름바디를 쓰던 저에게 노이즈는 너무 익숙한 것이었고 오히려 노이즈로 인해서 화면 느낌이 달라진다거나
인화용 사이즈로 리사이즈하거나 웹용으로 리사이즈하면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그리 큰 신경이 안쓰이더군요.
거기다 A100이 요즘 보급기가 많이 나와서 아주 저렴해졌기 때문에 싸게 구할 수 있다는 것도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신주단지 모시듯이 들고 있는 것보다는 들고 자유롭게 맘편히 쓰고 싶기 때문에 고가바디는 좀 꺼려지기도 했습니다.
아직 디지털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것을 배워야겠습니다.
우선 그전에 제가 아주 좋아하는 야시논DX 50.7렌즈와 M42어뎁터부터 구입을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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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카메라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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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i35 SE / 후지 오토오토 400]
술자리에서 만취한 카메라로 바라본 나와 내 친구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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